최종편집
2023-06-05 오후 4:59:00
기사
검색
[로그인] [독자가입]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악)강령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명예기자신청
뉴스
울릉뉴스
독도뉴스
경북뉴스
정치의원
교육문화
체육축제
기업경제
기관단체
농어촌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기사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호평&혹평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인사
향토먹거리
관광여행
기자탐방
행사공연안내
2022-11-08 오후 4:26:12 입력 뉴스 > 경북뉴스

이철우 도지사, 8일 간부회의에서 간부들 향해 쓴소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봉화의 기적은 관계부서와 소방이 끝까지 열심히 구조 활동을 한 결과이다. 기적은 공짜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챙겼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간부들은 매사에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을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간부들은 어떤 사안에 대해 매사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많이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어떻게 됐는지 질문을 통해 일을 챙기고 문제를 점검할 수 있다. 조직이 느슨해져 있지 않은지 점검하라이태원 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조그마한 일이라도 의문을 갖고 과장팀장에게 어떻게 됐는지 물어 보는 것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의 빚도 지난 정부시절 재난지원금 때문에 1.2조원으로 늘었다내년 연말까지는 8000억원으로 낮추고 점진적으로 감소시켜 재정 건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요청했다.

 

꼭 필요한 재정투입사업인 사회간접자본 시설 구축사업은 현재 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사용하는 시설이다비용의 세대 간 공평 분담을 위해 적정한 빚을 유지해 비용의 현재가치를 최대화시킴으로써 재정의 건전성을 높여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도가 필요한 사업은 꼭 예산에 반영하고, 이번에 반영 못한 사업은 추경에라도 반영해야 한다. 부족한 재정은 국비 확보를 통해 충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광수(abcseoul@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주어진 비밀번호 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이철우 도지사의 지방해..
이철우 협의회장, 대한..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
적 침투·도발상황 대비..
경상북도, 「AI도지사」..
경북도의회, 울릉도서 ..
“울릉도·독도 지원 ..
지방4대 협의체-법제처,..
이철우 도지사, 한·중..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방문자수
  전체방문 : 163,286,345
울릉독도인터넷뉴스 | 경북 울릉군 서면 학포길 36 | 제보광고문의 054)791-6123,971-6063(8730) | 팩스 054)971-0355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9.8 | 등록번호: 경북 아 00077호 | 발행인/편집인:박하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하영
Copyright by u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kanseum@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