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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오전 9:24:58 입력 뉴스 > 울릉뉴스

울릉군, 2400t급 대형 여객선 2023년 상반기 투입 예정



2023년 상반기 경북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2400t급 대형 초쾌속 여객선이 투입될 전망이다.

 

 

 

울릉군에 따르면 군은 18일 오전 대저건설과 울릉항로 대형 여객선 신조·운항 사업에 따른 최첨단 대형 초쾌속 여객선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대저건설은 내년 110일부터 호주 태즈매니아 야드에서 선박 건조를 착수해 오는 2023년 상반기 내에 울릉(도동항)-포항(구항) 항로 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건조되는 여객선은 총 톤수 2400t, 전장 76.7m, 전폭 20.6m의 규모로 970명의 승객과 일반화물 25t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다. 최대 45노트(83.3/h)의 속력으로 울릉-포항 간 117마일을 3시간 내에 주파한다.

 

선형을 선수부 쌍동선체 터널 사이에 커다란 중앙선체를 설치한 파랑 관통형 쌍동선(Wave Piercing Catamaran)으로 설계해 기존의 쌍동선과는 달리 선수로 파도를 돌파할 수 있어 최대 파고 4.2m까지 안정적인 고속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객실은 이코노미석, 비즈니스석, VIP3개 등급으로 장시간 운항에도 승객의 피로도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좌석 소재의 고급화와 넓은 좌석 간격을 배치했다.

 

매점과 수유실, 환자실, 펫룸 등의 다양한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갖춰질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초쾌속 대형여객선 신조운항은 최근 취항한 전천후여객선과 함께 울릉형 해상교통정책 완성의 마침표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바닷길을 염원하는 울릉군민들의 오랜 염원이 지속가능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abcseoul@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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