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11 오전 10:27:00
기사
검색
[로그인] [독자가입]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악)강령 | 사업영역 | 기사제보 | 명예기자신청
뉴스
울릉뉴스
독도뉴스
경북뉴스
정치의원
교육문화
체육축제
기업경제
기관단체
농어촌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시민기사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호평&혹평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인사
향토먹거리
관광여행
기자탐방
행사공연안내
2020-12-14 오후 11:42:19 입력 뉴스 > 울릉뉴스

울릉군, 어린해삼 방류… 풍요로운 어장 조성



울릉군이 연안바다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울릉군 북면 현포리에 위치한 울릉군 수산종자배양장에서 자체생산에 고소득 지역특화 수산품종 어린해삼 35만여 마리(홍해삼 20, 흑해삼 15)를 지난 10일과 11일 남양, 현포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방류한 어린해삼은 금년 5월말경 울릉도 연안에 서식하는 건강한 어미해삼에서 채란해 6개월간 울릉군 수산종자배양장에서 육성한 것으로 수산물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마리당 체중 1.0g~7.0g 내외의 건강한 어린해삼이다.

 

울릉군은 전국 군 단위 지자체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수산종자배양장을 건립·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도부터 지금까지 배양장을 운영하면서 어린해삼 약130만 마리와 조피볼락, 강도다리, 참돔 등 치어 약115만 마리를 생산, 방류함으로써 수산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번 어린해삼 자체생산으로만 약 3억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군은, 향후 지역 연안에 서식하는 고부가가치 수산품종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종자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방류행사에 직접 참석해 이번 어린해삼 생산에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해삼뿐만 아니라 울릉도·독도연안에 서식하는 각종 어류와 홍합, 소라, 삿갓조개 등 다양한 종자생산으로 풍요로운 바다 가꾸기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abcseoul@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주어진 비밀번호 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독도사랑회, 제1기 청..
독도재단, 새해에도 온..
경북도의회 독도특위, ..
울릉도우정산업 2천만 ..
울릉군, 자율복장의 날..
울릉군 ˝日외무상 독도..
울릉군, 설 귀성객 여객..
최경환 울릉군의회의장..
대저해운, 울릉군 인재..
울릉군 독도박물관, '..


방문자수
  전체방문 : 141,461,557
울릉독도인터넷뉴스 | 경북 울릉군 서면 학포길 36 | 제보광고문의 054)791-6123,971-6063(8730) | 팩스 054)971-0355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9.8 | 등록번호: 경북 아 00077호 | 발행인/편집인:박하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하영
Copyright by u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kanseum@nate.com